이 하락세에도 코인, 주식에 잘 나눠서 투자해보려고요.
코인은 다른건 더 안사고, USDT를 모아서 적금해볼까 합니다.
주식은 삼성전자, 애플에 관심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0년후에도 삼성전자가 1등할 것 같고요.
애플 제품은 한번 쓰면, 다른거 쓰기 힘든것 같고, 돈만 있으면 애플제품을 사고 싶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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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락세에도 코인, 주식에 잘 나눠서 투자해보려고요.
코인은 다른건 더 안사고, USDT를 모아서 적금해볼까 합니다.
주식은 삼성전자, 애플에 관심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0년후에도 삼성전자가 1등할 것 같고요.
애플 제품은 한번 쓰면, 다른거 쓰기 힘든것 같고, 돈만 있으면 애플제품을 사고 싶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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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닷컴 usdt 3개월 만기됐습니다.
처음 넣은 크립토적금이 이제야 만기가 되는군요. 처음 넣을때만 해도, 크립토닷컴 회사가 갖고 도망치면 어떻게하나 걱정도 했는데요. 지금까지 잘해놓고 도망갈리가 없겠지 하면서 조금씩 넣어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earn 이자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크립토닷컴 크리스 대표가 ama에서 답변한 내용을 아래 첨부합니다.
https://blog.crypto.com/recap-of-live-ama-with-crypto-coms-ceo-kris-marszalek-3/

크립토닷컴은 거래소, 지갑, 카드, 대출, 저축 등 여러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공급과 수요의 밸런스를 적절히 맞추고 있고요. 그래서 크립토닷컴은 저축사용자에게 높은 이자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258.7USDT 넣으면 6.7USDT를 이자로 받았군요. 매주 이자가 나오고, 마지막 주는 일주일을 채우지 않아도 이자를 줍니다. 12월 말에 샀는데 그때보다 달러가치도 올라서요. USDT도 올라버렸습니다. 이자+환율 덕분에 이득을 봤네요.
저는 중간에 500MCO로 업그레이드 해서 usdt 이자가 12%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활용해볼 예정입니다.
크립토닷컴이 만든 지갑/카드도 소개해봅니다.
이건 제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래는 제 크립토닷컴 레퍼럴 링크입니다.
레퍼럴 코드 : cfhpqb35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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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었습니다. https://steempeak.com/@lucky2015/2dyzcu
럭키님이 쓰신 독서일기 보고 읽어보게 됐는데요. 꽤 재밌네요. 추천
한 사람의 사는 이야기. 여행 이야기.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한 것들을 적은 책이다.
제목은 퇴사는 여행인데,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슨 마음으로 퇴사했는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적은 글이다. 작가는 자신이 하고싶은걸 찾고, 자신만의 뭔가를 찾는 것에 집중하면서 살았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어했다. 그게 여행이고, 글쓰기이고, 마케팅이였다.
또, 작가는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인용했다. 인용하면서 자기 생각을 덧붙였다. 나도 작가가 읽은 책은 몇 개 읽었는데 작가의 생각을 보면서 다시 떠올랐었다. 베르베르의 꿈, 부의 추월차선, 유시민의 어떻게 살것인가
같은 책을 읽고, 느낀게 비슷해도 표현이 다른것 같다. 나도 부의추월차선, 유시민의 어떻게 살것인가는 감명깊게 읽었는데, 작가처럼 내 생각을 잘 표현하지는 못했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 직업과 관계없이 이 시대에 중요한 능력이다.
나도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 왜 돈을 벌고 싶은가? 이 책을 보며 구체적으로 정리해보고 싶었다. 나도 나의 이야기로 에세이를 쓰고 싶다.
이 사람은 외국에서도 살아보고, 영어도 잘한다. 마케터다. 춤, 노래를 좋아한다. 끼가 넘치는 사람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반대의 사람도 많다. 모든 사람이 작가처럼 여행을 다닐 필요는 없다. 중요한건 자기가 하고싶은걸 찾으면 된다.

이 작가도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생각을 적었다. 부에 대해서는 나와 동일한 시각을 갖고 있다. 내가 하고싶은 말을 너무나 잘 적어줬다. 부의 추월차선의 핵심을 잘 짚어줬다. 호화스런 라이프스타일이 아닌, 가족, 신체, 자유를 위해 갖기 위해 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는 길은 생산자가 되는 길이다. 돈이 열리는 나무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꿈꾸는 부자가 더 명확해졌다. 아래 세 가지를 이루기 위해 부자가 되겠다.
첫 번째, 충분한 여가 시간이 필요하다. 재미있는 책을 읽고, 생각에 빠질 수 있는 시간,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간, 그걸 위해 필요한 공부를 할수 있는 시간, 춤, 탁구 등의 액티비티를 배울 수 있는 시간. 나 스스로를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
두 번째, 화목한 가정과 마음 맞는 친구들이 있어야한다. 같이 일상을 공유할 사람들, 꿈을 함께 꿀 수 있는 사람들, 의지할 수 있는, 서로 믿어주고 존중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고싶다.
세 번째, 건강이다. 건강하게 살면서 내 삶 모든걸 즐길 것이다. Y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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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코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자꾸 광고에 떠서 들어가봤습니다.
뮤지코인은 저작권의 일부를 사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사람들끼리 저작권 거래도 가능하고요.
뮤지코인 회사만 확실하면, 제가 좋아하는 노래나 뜰거같은 노래를 구매해볼까해요. 좀더 찾아봐야겠어요.
혹시 사보신분 있다면 후기좀 알려주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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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coinpan.com/hive-101145/@jacobyu/hive-airdrop
어제 이 글을 쓸 때는 하이브의 행동에 너무나 실망했고, 화가 났었습니다. 여전히 하이브의 행동에 실망했습니다.
하루 정도 지나고, 다른 분들 생각도 보다 보니 스팀이 하이브랑 똑같이 하이브를 동결하겠다고 행동에 나서면 진짜 하이브랑 똑같아지는 것이 되는 것이죠.
@clayop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동결말고 다른 해결책, 그리고 스팀의 방향을 찾아가는게 중요합니다.
https://steempeak.com/hive-101145/@clayop/hive
이러한 상황에서 스팀이 할 수 있는 가장 잘못된 행동은 재산권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기존 증인에 대한 지분동결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22.5를 내세운 명분을 자가부정하는 모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스팀은 저스틴선이라는 중요한 자원을 살려서 거래소와의 협업이나 자본을 활용한 비즈니스모델, LPoS와 같은 자본 친화적인 측면을 더 강화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어떻게 새로운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해야합니다.
제 개인으로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요. 쓸만한 스팀 기반의 서비스, 툴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도 뭔가 쓸만한걸 만들때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고요.
아무튼.. 스팀이 좋은 방향으로 가길 바래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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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coinpan.com/hive-101145/@kopasi/this-is-called-the-hive-airdrop-exclusion-list-hive
코파시님이 쓴 글을 봤습니다.
하이브 에어드랍에서 빠질 리스트라고 합니다. 맞나요?
Steemit account, tron puppets 그리고 torn puppets에게 보팅을 했거나 tron puppets에게 보팅하는 계정에 프록시 한 계정 (1000sp 이상)들을 제외한다고 합니다.
Accounts excluded who voted a minimum of two sockpuppets or proxied someone who voted a minimum of two and who didn’t unvote before the hive announcement with more than 1k sp 라고 합니다.
먼저 이게 당장 정해진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이브의 메인증인에 0.23.0 노드가 과반수 이상 돌면 이렇게 정해지는건가요?
저 코드를 넣은것에 대해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https://github.com/openhive-network/hive/blob/0.23.0/libraries/protocol/hardfork.d/0_22.hf
제가 봤을때, 프록시토큰은 중립의 입장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트론과 스팀 상위증인들 사이에서 대화를 만들고 스팀커뮤니티가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를 바랬습니다.
프록시토큰은 기존증인들도 투표했습니다. 중립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고 봅니다.

하이브를 만든 사람들은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에어드랍을 주지않겠다고 결정한다면, 하이브를 탈중앙화라고 부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이브에서 상위 증인 과반수가 저걸 선택을 했고, 그래서 우리는 커뮤니티의 의견대로 동결한것이다. 라고 주장을 할 것 같네요. 근데 하이브가 하이브에서 증인노드를 돌릴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주는건가요? 에어드랍할지 안할지? 옵션이 0.23.0 딱 하나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저렇게 행동하는 하이브에게 대응하는 방법을 똑같이 복수하는건 어떤가? 생각해봤습니다만.. 똑같이 행동하는것 말고 다른 방법을 찾는게 좋겠습니다.. ㅋㅋ
하이브의 저런 결정을 한 계정들의 스팀 account를 동결하는 코드를 올린다. 그리고 스팀 상위증인들이 그 코드를 돌린다.
하이브를 욕한다. 너희가 하는 행동이 탈중앙화냐.
https://steempeak.com/@lordbutterfly/q7homg
저는 프록시토큰을 지지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전 스팀증인이랑 트론 모두 각자 이유가 있었고, 둘 다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프록시토큰은 둘의 의견 모두 들으려고 노력했고, 그 의견을 듣고 선택하는건 자유였습니다.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는건데, 그걸 비난하고, 피해를 주려고 하는 행위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냐, 원수하자는거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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