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팀 증인님들 어디 계신가요, 모여라~~

저스틴선이 sct 디스코드에와서 한국증인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도 우리 한국증인님들에게 돌아와~~ 라고 말하고 싶네요.


우리한국커뮤니티가 스팀도 많이사고 사람도 많은 것 같은데.. 증인은 몇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인 증인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커뮤니티의 생각을 잘 전달해줄 증인이요.

  • 우리 한국커뮤니티는 오랜기간 스팀커뮤니티에 있었고
  • 스팀도 많이샀다.
  • 이것저것 한국커뮤니티에서 많이 시도해온것도 알려주고요.
  • 사람도 많다고도 알려주면 좋겠고요.
  • 글 내용하고 상관없이 20달러만 넘으면 다운보팅에 시달렸다.

현재 증인이신분 누군가요? 많았으면 좋겠네요. 한국 커뮤니티 의견을 저스틴에게도, 다른 외국증인들에게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증인노드를 최근에 멈췄지만 기존 증인분들을 적어봅니다. 빼먹은 한국증인분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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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CRO 가즈아 #2

2달전에

https://steempeak.com/@jacobyu/cro

CRO 가즈아 라고 글을 썼습니다.

이때가 52원이였습니다. 저는 이때쯤 CRO 신디게이트해보려고 샀었는데요.

이게 지금은 68원입니다!! 잘샀네요.

Crypto.com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1. CRO로 거래소 만들었지
  2. 거래 수수료깎아줘
  3. 스테이킹 이자 주고
  4. 신디게이트 이벤트
  5. CRO로 기프트카드, 여행업체 결제 등등

CRO 사용처를 늘리고있습니다.

CRO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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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스팀코인판 스왑시스템 소개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스팀코인판 스왑시스템이 어제부터 동작중입니다.

사용해보면서 몇개 불편한건 고쳐보고 그럴 예정입니다.

SCT SWAP은 https://www.steemcoinpan.com/market 에서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이 기존에 알고있던 거래소 방식과 달라 생소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제가 설명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글을 써보겠습니다.

소개

SCT SWAP은 3가지 기능을 합니다.
스왑, 공급, 회수

steem swap system (1).png.png)

몇가지 특징을 적어보자면..

  • 누구나 토큰 스왑을 할 수 있고요. 누구나 거래소의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 언제든 뺄 수 있고요.

  • 기존 거래소의 경우, 매수금액과 매도금액에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POOL에 있는 토큰의 비율에 따라 교환 가격이 정해집니다.

  • 수수료는 3%입니다. 그중 2%는 공급자 pool에 쌓입니다. Pool의 공급자가 되면 Pool의 지분을 의미하는 Pool liquidity token을 받게되고요. 수수료가 쌓인 Pool에서 자신의 지분만큼 언제든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 수수료 3% 중에 1%는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계획

  • 토큰 리스트 추가
  • 토큰간 교환 개발 ( ex - SCT<->STEEM)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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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선 영향력

https://steempeak.com/steem/@justinsunsteemit/justinsunsteemit-witness-voting-policy

저스틴선이 스팀잇 인수에서 시작해서 많은일이 일어났습니다.

다운보팅, 파워다운 등 의견을 전혀 듣지 않다가요. 이제서야 다 동의한다. 이야기해보자. 라고 구 증인들은 이야기하고있습니다.

저스틴이 스팀사고, 증인 갈아엎는 등의 일이 없었으면 증인들이 한국 커뮤니티 의견을 듣기나 했을까?

증인들이 다운보팅,파워다운 줄이기 이런걸 할거라고 전혀 생각 못하겠습니다.

이 요청들에 대해 차라리 저스틴선이 더 잘할 것 같고요. 개발인력도, 돈도, 마케팅 모두요.

증인들 믿느니 저스틴선 믿는게 훨씬 나을것 같단생각이듭니다. 갠적으로요.

또, 적극적으로 표 행사가 중요한걸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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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swap 모니터링 하면서..

sct swap 시스템을 키고 1시간이 지났습니다. 잤다가 문제 생길까봐 스왑시스템 동작하는걸 지켜봤습니다. 잘 동작하는것 같군요.

모니터링하다가 재밌는걸 발견했습니다.
거래소는 2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1. 매수/매도가 있는 방식 (스팀엔진 거래소, 기존 거래소 - 매수 매도가 있음.)
  2. 유니스왑 방식 (Pool에 있는 두 토큰의 비율로 교환 비율 결정)

1번에서는 매수와 매도에 가격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에서 포기를 해야합니다. 좀더 비싸게 살까. 아니면 싸게 살까.

2번은 Pool에 잔고가 있다면 언제든지 교환이 가능합니다. 만약 한쪽으로 거래가 지속되면 교환 비율이 변경될 뿐이죠.


2번 유니스왑방식은 기존 거래소를 따라서 자동으로 교환비율이 현재가를 쫓아가게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이런느낌이죠. 거래소 차익거래하는거랑 똑같습니다. 글로 설명하기 어렵군요. 가격 차이가 많이 나면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교환을 합니다.

제가 읽었던 글을 인용하는게 낫겠네요.

https://medium.com/block-journal/uniswap-understanding-the-decentralised-ethereum-exchange-5ee5d7878996?

즉, 차익거래를 원하는 사용자들에 의해 가격이 알아서 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가격이 알아서 조정되면서 거래가 계속 진행되고, pool에는 수수료가 계속 쌓입니다.

예를 들면,

DAI <->ETH 스왑쌍이 uniswap에 있다고 합시다.
DAI랑 ETH는 기존 거래소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Uniswap의 DAI<->ETH의 비율이 기존거래소보다 유리하면 uniswap에서 사면 되는거고요. 아니라면 기존 거래소에서 사면 됩니다. 즉, 유리한곳에서 사서 양쪽으로 잘 왔다갔다하면서 가격이 유지됩니다.


결론

uniswap방식의 sct-swap 시스템이 런칭했습니다. 이 시스템이 krwp를 1000원으로 무조건 보장해주는것이 아닙니다. 차익거래를 원하는 사람들에 의해 가격이 조정될 것입니다.

sct-swap의 목적은 좀 더 쉽고 빠르게 steem-engine 기반 토큰들의 스왑을 해주는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확장할 수도 있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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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This is a cross post of @jacobyu/wablu by @jacobyu.

가치투자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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