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껴서 투자하기

커피마실돈으로 조금씩 투자해야지 했는데요. 어렵습니다.
돈을 아껴서 투자한다는게 어렵더군요.

핸드폰 요금을 줄여볼까 했는데요.
이미 약정으로 요금제를 해놨기때문에, 당장 못줄인다고.
줄이면 위약금내야하는데 그게 더 비쌉니다.

커피값은 많이 줄이긴 했습니다. 회사앞에서 커피를 안마시고 탕비실에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아낄수 있는데 못 아낀 돈이 하나 있긴한데
네.. 요걸 줄여봐야겠어요.

다행히 담배는 안하고 술도 잘 안마셔서 여기에 나가는 돈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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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o 코인 가격이 떨어진다.

코인이 요즘 떨어지고 있습니다.
떨어질때 코인 구매가 망설여지지만
가격이 떨어지니 사고싶은 코인도 있습니다. ㅋㅋ

Mco.. 500개 스테이킹하고 인디고 카드 받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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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호밀밭의 파수꾼

호밀밭의파수꾼.
유명한 책. 한번쯤 읽고싶었는데 잘 안읽힌다.
겨우 다 읽었다.

느낀점은

주인공 콜필드를 아는 사람들은 콜필드를 실패자. 불량학생으로 취급한다. 콜필드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콜필드가 원했던건 무엇일까? 콜필드가 원했던건 자기를 실패자 취급하지 않는 것을 원했을거라고 생각한다. 자기 가치를 알아줄 사람, 자신을 믿어줄 사람을 원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콜필드를 믿어주는 사람은 피비 하나뿐이다. 지난 결과와 상관없이 자기를 믿어준 피비이기 때문에 피비는 콜필드에게 특별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무조건없이 믿음을 주는 경우는 없다. 소설에서나 현실에서나 그 믿음을 갖기위해서는 증명해야한다. 현재 행동으로든, 과거 행동으로든. 계획만 갖고는 아무것도 이룰순없다. 믿음을 원한다면 행동해라. 이렇게 콜필드에게 말해주고싶다. 나 스스로에게도 하는말이다.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축복이라고 해야할까? 축복이다.


Originally posted on 독서 N 일기. Steem blog powered by ENG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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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x트론

02/16 새벽 2시 저스틴&네드 ama가 있었습니다.

이 영상에 대해 조이님이 요약하셨습니다.
잘 요약돼있습니다. 최고!
https://steemit.com/zzan/@joeypark/ama-ask-me-anything

이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스팀잇을 집중해서 키울것이다. 스팀잇의 ux 향상, 서브레딧 기능 제공할 것이다.


트론이 스팀잇을 인수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건

  1. 트론이 스팀잇에 기술, HR, 마케팅 투자 -> 스팀잇 ux/ui 개선 -> 레딧 씹어먹음
  2. 트론 유저들 다수 유입 -> 스팀활성화 -> 스팀 코인 수요 증가 -> 스팀 가격 상승 !!

아무튼 트론이 스팀잇을 인수한건 스팀잇, 스팀을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ㅋㅋ

트론이 와서 사람도 많아지고 여러 커뮤니티가 생기고,
각 커뮤니티마다 토큰발행할수 있게되고,
페이스북, 인스타, 트위터 다음의 sns가 스팀잇, 보상토큰기반 커뮤니티가 된다면
스팀이랑 트론이 떡상할것 같습니다.

저스틴이 요걸 해낸다면.. 트론기반 스팀이든, 오리지날 스팀이든 상관없죠. 저스틴이 지금껏 스팀이 해내지못한걸 해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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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과 스팀잇의 파트너십의 시너지는 무엇일까? 시나리오 써봅니다. (SMT)

아침에 깜짝 놀랐네요!

우리 스팀코인판이 뉴스가 빠릅니다.

많은사람들이 스팀과 트론 관련 의견들을 보러 스팀코인판에 왔으면 좋겠네요!

코인데스크 기사

코인데스크 기사에 이런 내용이 적혀있습니다.(https://www.coindesk.com/steemit-sets-up-shop-on-tron-network)

  • 스팀 products와 유저들을 트론 네트워크로 올 수있도록 하는것
  • 스팀을 트론 기반의 스팀 토큰으로 바꾸는 것

이 2가지를 하겠다고 합니다.

The companies announced Friday that Tron and Steem developers will jointly be looking into migrating Steem products and users to the Tron network, and ultimately swapping the STEEM token for a new Tron-based version.


저스틴 선

저스틴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decentralized social media platform으로써 키우고 스팀의 가치를 유지하고 싶다고합니다. (https://steemit.com/steem/@justinsunsteemit/excited-about-tron-and-steem-steemit-collaboration)

By committing a meaningful percentage of the STEEM token, TRON now aligns the same interests with the Steem community, to bring the value to STEEM token, to keep the core value of decentralization, to grow a one-of-a-kind decentralized social media platform.


시나리오

자! 트론과 스팀잇이 함께하게 됐습니다. 이제 좋은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요.

스팀잇이 트론 네트워크에서 동작 -> 트론 개발자가 토큰보상커뮤니티 플랫폼 or SMT 개발 합류 및 박차!!

-> SMT or SMT같은게 트론 네트워크 위에서 동작 -> 누구나 쉽게 토큰 보상 커뮤니티 만듬

-> smt 기반의 인벤, 루리웹, 레딧, 스텍오버플로우 같은 커뮤니티가 생김 -> 스팀 or 트론 떡상!!

전 smt가 스팀잇의 꿈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더 풀어서 말하면 토큰 보상 커뮤니티의 대중화가 스팀잇의 꿈, 비젼입니다.
steemit.inc는 토큰을 쉽게 만들고, 커뮤니티를 쉽게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smt를 개발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카페 만드는 것처럼, 토큰보상이 붙은 네이버 카페를 쉽게 만들수 있게 하는것이 스팀잇이 꿈꿨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트론과 함께 해낸다면 트론이든 스팀이든 떡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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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뮤지컬 레베카, 눈앞에서 보는 배우들

살면서 뮤지컬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레베카 뮤지컬을 봤습니다. 재밌었어요.
뮤지컬의 매력은 영화, 책의 매력과 다르더군요.
아예 안보면 안봤지, 한번만 볼 수는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1. 눈앞에서 보는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 춤

연기와 춤, 노래 너무 훌륭합니다. 영화를 보는 것보다 더 가까이에서 배우들을 보는데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날것의느낌.

2. 살면서 많이 경험하지 못할 감정들의 분출

제가 오늘 본 레베카에는 희노애락이 있었습니다.
배우들이 사랑을 표현하는것, 기쁨
절망의 감정, 열등감,
배신당할때의 감정,
분노의 감정

이런걸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막 소리지르고 ㅋㅋ
사람은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배우들이 감정을 분출하고 그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희노애락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

3. 주인공

레베카 스토리가 좋더라고요. 여자 주인공이 인상깊었는데 입체적인 인물이였습니다. 여러면을 보여줬습니다.
한없이 착한사람, 행복한사람, 배신당했을때 슬픔 표현, 사랑을 지키기위해 강해지는 사람, 자신감있는 모습

인상깊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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