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com # 수수료가 없다. 크립토 지갑 소개 (Crypto Wallet)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크립토닷컴은 하나의 앱 안에 수많은 기능을 넣어놨습니다. (지갑, 투자, 적금, 대출, 거래소, 페이 등)

이번 글에서는 크립토닷컴의 지갑기능에 대해 소개합니다.

크립토닷컴의 지갑 (Crypto Wallet)

크립토닷컴의 지갑기능을 사용하면서 재밌는걸 발견했습니다.

첫번째는 친구에게 수수료 없이 코인 전송이 가능합니다. (같은 크립토 닷컴 앱을 사용할 경우)

두번째는 수수료 없이 갖고 있는 코인을 다른 코인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2번째 이유 하나만으로도 유저들은 이 지갑을 쓸 이유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제가 비트코인을 갖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팔고 리플을 사고싶습니다. 거래소를 이용한다면 비트코인을 팔고, 리플을 사야합니다. 혹은, 비트코인으로 리플을 바로 살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크립토닷컴 앱을 사용한다면 두 코인의 비율대로 바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제가 교환한 내역입니다. 리플을 USDT로 변환하고 있습니다. 크립토닷컴에서 환율과 코인개코에서 환율을 비교해봤습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없고, 환율이 약간 차이가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래는 공식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표입니다. 수수료가 없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https://crypto.com/en/wallet.html


결론

크립토닷컴을 사용하면 코인을 다른 코인으로 바꾸는데 수수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다른 코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크립토닷컴에 적혀있는 코인의 가격이 거래소의 가격과 차이가 있는지는 확인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크립토닷컴에서 XRP-> BNB로 바꾸려면 바로는 바꿀 수 없습니다. XRP -> USDT -> BNB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수료는 없습니다.


크립토닷컴 레퍼럴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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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페이지 업데이트 (steem signup page update)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https://join.steemcoinpan.com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업데이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계정은 소문자만 입력 가능
  • 비밀번호 hide/show 추가
  • Steemcoinpan 누를 경우, 스팀코인판 페이지로 이동하기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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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om # usdt 연이율 10% 받기, 코인적금 (Crypto Earn)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지난 글에서 Crypto Earn을 소개했습니다.
한국말로 코인적금이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코인적금 들어봤습니다.
방법은 아주 심플합니다.
모든 과정을 스마트폰 하나에서 다 할 수 있습니다.

1. 코인원(각자 사용하는 거래소)에서 리플을 삽니다.

1000xrp


2. 리플을 크림토닷컴 지갑으로 보냅니다.

수수료는 1xrp


3. 크립토닷컴 지갑에서 리플을 팝니다.

리플로 usdt를 살 수 있습니다. 전 mco도 팔아 usdt를 마련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1000xrp와 16.65mco를 팔았습니다.

코인을 팔 때, 몇 가지 코인들로 받을 수 있습니다. CRO는 자신들이 발행하는 코인, BTC, ETH는 1등,2등 코인이고요. 아래 2개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image.png

제가 놀랐던건 생각보다 수수료가 크지 않았습니다. 몇백원 수준이군요. 오히려 잔고 가치가 올라버렸습니다. 왼쪽 사진이 usdt로 바꾸기 전 사진이고요, 오른쪽 사진은 usdt로 바꾼후 사진입니다.

image.png


4. 구매한 usdt를 코인적금에 넣습니다.

코인적금을 위한 최소 usdt양은 250입니다. 리플 1000개와 레퍼럴로 받은 mco를 팔면 딱 250달러정도 됩니다. 기간을 선택해야하는데요. 전 3개월로 선택했습니다.

image.png


5. 이자를 기다린다.

이자는 매주 나온다고 하는데요. 일주일 후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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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om # 코인으로 이자받기 (코인적금)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저번에 크립토닷컴에 대해 간단히 소개했었습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jacobyu/crypto-com

이번글에서는 크립토닷컴의 코인적금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코인적금이라고 이름붙여봤습니다. ㅋㅋ)

크립토닷컴은 사용자들에게 스테이블 코인, 유망한 코인, CRO (크립토닷컴이 발행하는 코인)을 임대를 받습니다. 그리고 사용자에게 임대 수익을 돌려줍니다. 일주일에 1회씩 돌려주며, 스테이킹 기간에 따라 이자 비율이 정해집니다. 이자 비율은 각 코인마다 달라지며, MCO 스테이킹을 얼마나 했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크립토닷컴에 맡길 수 있는 코인은 아레 사진과 같습니다. 대표 코인들이죠.

여기서 재밌는걸 발견했는데, 스테이블코인을 임대하면 이자가 높다는 것입니다. 3개월 스테이킹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4프로, 리플은 3프로, BNB는 6프로입니다. 스테이블 코인들에 대해서는 연이율 10프로를 주고 있습니다.

크립토 닷컴이 지원하는 스테이블 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USDT (Tether), USD Coin, Paxos Standard, TrueUSD, Dai 입니다.

예를 들어, MCO를 50스테이킹하고 USDT를 3개월 스테이킹하면 연 10프로 이자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자는 USDT로 매주 나옵니다.

아니! 스테이블코인을 맡기면서 은행 수익보다는 좋다고? 이거야 말로 안전하면서 수익이 높은 것 아닌가?

USDT 차트를 보겠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USDT는 1달러를 꾸준히 지켜온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맡긴 코인 가격이 떨어질 일은 아주 희박합니다.

위험부담은 크립토닷컴이 내돈을 갖고 튈 경우입니다. 얘네가 내 돈을 받고 튈 수 있을까? 이자는 제때 줄 수 있는가? 이것만 체크해보면됩니다.


그렇다면 크립토닷컴은 USDT를 받아서 어디에 쓰려는 걸까요?

사람들에게 USDT를 스테이킹 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그 USDT를 다시 코인들을 담보로 사람들에게 빌려줍니다. 즉, 은행이 예금받은 돈으로 대출서비스를 하는것입니다.

또한, 크립토닷컴은 거래소도 운영중이고요. 스왑시스템도 운영합니다. 이곳저곳 코인들을 사용하고 있고, 거기서 수수료를 조금씩 떼고 있습니다.

회사로 보면 재무재표에서 순이익이 얼마인지 보고싶습니다. 확인해보고싶군요.

결론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크립토닷컴이 지속적으로 코인 적금과 대출 서비스를 계속해나갈거라고 믿는다면 USDT를 사서 맡겨볼만하다.

USDT를 산다는 것은 US달러를 사는것과 비슷하다. 원화로 갖고 있는것보다 달러고 갖고 있으면 환율이 유리할 때 팔 수도 있다. 거기다가 USDT를 크립토닷컴에 맡기면 연 10%이자를 일주일마다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꽤나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을 줍니다. 맡긴 코인이 떨어질 일은 거의 없습니다. 불안한걸 찾아본다면 크립토닷컴을 믿냐 안믿냐겠죠. 또, 스테이블코인이 경쟁에서 져서 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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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를 눌러서 회원가입을 하시고 50MCO를 스테이킹 하시면 서로 50달러 가치의 MCO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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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스팀코인판을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나는 지금껏 사람들에게 스팀을 소개할 때, 글을 쓰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신규유저는 스팀에와서 보상받기가 어렵다. 파워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팅을 받아야하고, 투자가 필요하다. 글하나만 잘썻다고 보팅받기에는 어렵다.

글 보상은 스팀이 갖는 특징 중에 하나다. 근데 말이다. 우리가 까먹고 있었던 스팀의 강점, 특징이 있었다. 증인들이 스팀 노드를 돌리고, 이 노드들이 꺼지지 않는 한 내 기록은 평생, 영원히 저장된다.

https://steemit.com/steem/@timcliff/steem-blockchain-seed-node-review

나는 이제 스팀을, 우리 스팀코인판을 이렇게 소개할 것이다.

블록체인에 자기의 생각, 결과물을 기록하세요.
데이터 날라갈 걱정하지 마세요.
블록체인 위에서 이야기해요.
글 보상은 덤이다.

싸이월드를 기억하는가? 싸이월드는 정말 핫했다. 싸이월드에 이것저것 적었다. 하지만, 싸이월드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거기에 기록된 내 이야기는 없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1개의 회사에서 데이터를 모두 관리하니깐. 그 회사가 망하면 그대로 끝이다. 기록 다 날라가는 것이다.

반면에 스팀에다가 글을 적으면 어떻게 될까? 블록체인에 글을 적으면 어떻게 될까? 내가 적은 모든 것이 평생, 노드가 20개만 있으면되는건가? 아무튼 증인 노드들이 계속 동작한다면 내 기록들은 내가 죽어서도 기록으로 남아있다. 내가 적은 글들 중에 하나쯤은 성지글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스팀코인판에서 작성한 글들이 성지글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당신의 기록, 당신의 생각을 스팀 블록체인에 영원히 남겨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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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헤르만 헤세, 데미안

데미안은 유명한 책이다. 독서모임 덕분에 이 책을 읽었다. 데미안. 여러사람과 같이 읽으니 느낀점이 더 풍성해졌다. 좋다.

이 책이 1919년에 쓰여졌다. 100년이 지난 책이다. 100년이 지나도 공감되는 이야기도 있었다.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들은 비슷한 고민을 한다.

주인공 싱클레어

내가 공감했던 이야기는 어린시절 싱클레어였다. 싱클레어는 어렸을때 프란츠에게 돈을 뜯겼다. 어른이 보면 별거아닌 문제일 수 있다. 하지만, 그 나이에 주인공 인생에는 아주 큰 사건이다. 이 책은 어린 싱틀레어의 마음을 잘 묘사했다.

나도 어릴적에 엄마몰래받은 용돈으로 탑블레이드를 샀었다. 걸리면 큰일 날 줄 알고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있다. 결국 걸렸고 별 일 아닌게 됐다.

싱클레어는 어리숙하고 방황하는 우리의 모습과 같다. 자신,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다. 주인공이 못난모습이라 더 공감간다.

난 주인공을 이렇게봤다.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줄 아는
과대망상, 부잣집 도련님.
데미안 엄마랑 잘해보려는게 꿈인
알을 깨보지 못한 어린 새

아브락사스

아브락사스. 이걸 보면서 느낀건 모든건 여러면을 갖고있다. 여러면이 있다는걸 인정해야한다. 사람도 여러면이 있다. 사람이 무조건 착하기만한 사람도 아니고 악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다. 어떤 행동은 누구에게는 용납되는 행동이고, 다른사람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누구나 기준은 다르다.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말하자면 낮과 밤이 다른 여자. 신도 마찬가지다.

선과 악

선과 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100년 전, 1000년 전, 시대에 따라 선과 악의 기준은 달랐을 것이다. 법이 달랐을 것이다.

친구가 재밌는 이야기를 했다. 인간이 살아오면서 선과악에 대한 고민을 항상해왔을거라고. 그러면서 이정도면 선이지, 악이지, 고민하지 않도록 정리한게 도덕책에 나오는 내용이라고 말이다.

그러니 다른 친구는 이렇게 말한다. 책 자체를 쓴 사람도 시대에 영향을 받는다. 편견이 들어가는건 당연하다. 우리는 배울때 양쪽 의견을 모두 알 필요가 있다.

서로 선과악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했다. 그리고 난 속으로 이렇게 정리했다. 시대에 따라 법이 바뀐다. 사람마다도 생각하는 선과 악이 다르다. 각자 자신이 갖고있는 선과 악을 지키며 살자. 다름을 인정하자.

알깨고 나오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트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이 문장은 유명하다. 한 세계를 깨트린다는건 무슨의미일까.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나는 무엇을 위해 투쟁했나.

난 투쟁중인가. 투쟁했나? 내가 원하는걸 갖기 위해 노력했나? 나는 어려움을 극복한 적이 있는가. 있다. 힘들어도 목표와 꿈을 조정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난 마음의 힘에 대해 믿는다. 적어도, 꿈과 계획을 갖고 적는 사람이 더 목표에 가까이 갈 것이라고 믿는다. 이 과정이 나에겐 알을깨고 나오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Originally posted on 독서 N 일기. Steem blog powered by ENG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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